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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산소 운동과 무산소 운동의 구분은,
운동을 할 때 필요한 에너지를 만드는 데 있어서 산소의 참여유무에 의해 구분됩니다.
유산소 운동이란
장시간 지속적으로 할 수 있는 가벼운 운동은 에너지 사용 속도가 느려 신체가 산소 공급을 기다리면서 충분한 에너지를 생산할 수 있습니다. 이 때는 산소가 존재하는 상태에서 에너지를 생산하는 방법을 사용하는데, 이때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 지방을 이용합니다. 에너지원으로 탄수화물만 쓰는 무산소 운동과는 달리 지방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므로, 체지방을 줄이기 위해서는 주로 유산소운동을 권하게 되죠.
유산소 운동의 종류는
조깅, 줄넘기, 자전거타기, 수영, 에어로빅 댄스 등
무산소 운동이란
짧은 시간에 최대의 노력을 쏟는 격렬한 운동은 단시간 안에 다량의 에너지가 공급되어야 하므로,
산소공급을 통해 지방을 분해하는 느린 경로의 에너지 생산방식으로는 충분한 에너지를 공급할 수가 없게 됩니다.
이럴 땐, 우선 산소가 없는 상태(무산소 상태)에서 탄수화물을 에너지원으로 사용하는 방법을 주로 사용하여 화학반응이 진행되는데, 이와 같은 운동을 무산소 운동이라 합니다.
그럼 무산소 운동의 종류는
역도나 웨이트 트레이닝과 같은 근육강화 운동
대부분의 운동 시 유산소와 무산소 에너지 생산시스템이 혼합되어 사용되지만, 각 운동마다 주로 사용하는 경로가 있고, 어떤 경로를 주로 이용하느냐에 따라 편의상 그 운동을 유산소운동이나 무산소 운동으로 분류합니다. 하지만 같은 종목이라도 운동의 강도에 따라, 또는 하는 사람의 운동능력에 따라 유산소가 될 수도 있고 무산소가 되기도 해요.
예를 들어 달리기의 경우, 속도가 낮은 상태에서는 유산소 운동이지만,
속도를 높여 근육에 충분한 산소를 공급할 수 없는 상황이 된다면 그것은 유산소 운동에서 무산소 운동으로 바뀌게 되요.
또, 피곤감 없이 덤벨을 20분 넘게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 들 수 있다면 그 사람에게 그 무게의 덤…
또, 피곤감 없이 덤벨을 20분…